밍키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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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밍키넷 엄마와 히로와의 빠구리 잠면에 극도로 흥분 한 상태에다 미찌꼬란 애와 게이꼬란 애가 주먹을 쥐고 엄마의 보지에 두 손이 다 들어 갈 때는 마치 엄마에 대한 복수를 하는 그러한 기분 이였다. 미네꼬의 남편인 요시무라는 몇일 전에 잠자리에서 무심결에 <아!가네꼬상 보지랑 맛이 똑 같아!>라는 말을 빠구리 중에 하였었다. 미네꼬는 그 순간에는 빠구리에 정신이 없어 잘 몰랐으나 절정에 오른 후에야 그 말이 생각이나 다그쳐 물었다. 그러자 남편은 연애시절 미네꼬를 만나러 미네꼬 집에 갔을 때 가네꼬가 유혹 하여 빠구리를 했고 그 후로는 밖에서 자기 모르게 수시로 만나서 섹스를 하였고 결혼 후에도 처가 집에 가면 몇일 있는 동안에 가네꼬가 윙크를 하면 미네꼬에게 동경에 있는 친구 만나러 갔다 온다며 나가면 한참 있다 가네꼬가 미네꼬 에게 사업상 볼일 보러 간다며 집 보라고 말하고는 밖에서 만나 섹스를 즐겼다고 실토 하여 그걸 따지러 이번에 동경에 혼자 왔기 때문 이었다. 히로가 자기의 복수를 하여 주었고 또 미찌꼬란 애와 게이꼬란 애가 멋지게 치욕을 안겨 준 것이 너무나도 흥분 스럽고 또 회장님 이란 분이 엄마 앞에서 자기를 범한다는 사실에 더욱더 적극적으로 회장이란 사람을 끌어 않은 것이다. 분명히 엄마도 회장님 이란 사람과 빠구리를 했을 것 이라는 확신이 섰기 때문에… 아~!너무 좋아요!가네꼬는 딸의 말에 넑을 잃고 미네꼬와 형석의 하는 모습을 그냥 처다 볼 뿐 이였다. 그런데 미네꼬는 허리를 잡고 있던 손을 빼서는 회장민의 머리를 끌어 않더니 회장이란 사람의 입술을 부벼 대었다.긴 입 맞춤이 끝나자 허~!빠구리 스타일이 어쩌면 모녀가 똑같냐?하며 가네꼬를 쳐다 보았다. 미네꼬는 그말에 내심 통쾌함을 느끼며 엄마를 쳐다 보았다. 가네꼬와 미네꼬의 시선이 마주하자 가네꼬는 이네 시선을 아래로 떨구었다. 회장님 이란 분의 펌프질은 거의 환상적 이었다. 처녀시절 제법 많은 남자를 겪었고 결혼 후에도 세 남자와 빠구리를 해 보았지만 이런 환상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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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꽁머니지급|가입꽁머니|신규꽁머니|토토꽁머니사이트 또 하나의 육이오 상흔 나를 슬프게 하는 노래가 하나 있다. <전우의 시체를 넘고 넘어 앞으로 앞으로 낙동강아 잘 있거라 우리는 전진한다. 원한이야 피에 맺힌 적군을 무찌르고서 꽃잎처럼 떨어져간 전우야 잘 자라 우거진 수풀을 헤치면서 앞으로 앞으로 추풍령아 잘 있거라. 우리는 돌진한다 달빛어린 고개에서 마지막 나누어 먹던 화랑담배 연기 속에 사라진 전우야 고개를 넘어서 물을 건너 앞으로 앞으로 한강수야 잘 있더냐 우리는 돌아왔다. 들국화도 송이송이 피어나 반기어주는 노들강변 언덕 위에 잠들은 전우야 터지는 포탄을 무릅쓰고 앞으로 앞으로 우리들이 가는 곳에 삼팔선 무너진다 흙이 묻은 철갑모를 손으로 어루만지니 떠오른다 네 얼굴이 꽃같이 별같이> 이 노래가 지금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사는 젊은이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와 마누라 그리고 나와 한 집에 사는 호건이와 호건이 엄마는 매년 현충일만 되며 국립묘지에 참배를 하러 간다 난 내 친구였던 강 상호 일병을 애도하기 위하여 가고 이미 세상을 하직한 내 아내는 하룻밤 풋사랑이지만 정을 나누었던 상호 오빠를 매년 애도하다가 5년 전에 그를 따라 갔고 상호를 아버지로 알고 있는호건이와 오헉이 내외는(사실은 군대 가기 전에 서로 마누라를 바꾸어 이틀을 잤는데 호건이 엄마가 내 아이를 임신을 하여 호건이를 낳고 상호 호적에 입적을 시켰음) 아버지와 시아버지에 인사를 하러가고 호건이 엄마는 자신에게 면사포를 씌워준 남편 상호의 영전에 애도를 표하기 위하여 찾아가며 아늬 아등 딸 내외는 사연도 모르고 시아버지인 내가 가자고 하니 영문도 모르고 따라오는 것이다. 사실 육이오가 나기 전부터 우리 부락은 딱 두 가구뿐이었다. 요즘이야 전기가 올라오고 펌프가 있으며 내가 산에서 내려오는 물길을 바꾼 덕에 물을 펑펑 쓰지만 친구 상호하고 뜻을 맞추어 올라오기 전만하여도 집도 절도 없는 그런 곳이었다. 문론 나와 상호가 15살이 먹기 전까지 살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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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꽁머니 - 꽁머니사이트|꽁머니환전|꽁머니홍보|먹튀검증 아들의 담임 - 단편 너무 떨린다. 우리아이가 오늘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날이다. 아이보다도 내가 더 설레였다. 난 아침부터 화장을 곱게하였다. 머리도 다시 매만지고 침대에 앉아서 검은색스타킹을 신었다. 내가 보아도 미끈한 다리다. 6년간 수영으로 다져진 몸매라 그런지 누가 이몸을 35살이라하겠는가? 나는 거울을 보면서 피식웃었다. 입학식은 11시... 나는 하얀브라우스에 검은색 투피스를입었다. 왼쪽이 약간 찢어진 치마로 한껏 멋을냈다. 아이에게 코트를 곱게 입히고는 나도 파란색 코트를 갖춰입었다. 집을 나섰다. 아이와 손을 잡고 또깍또깍....^^* 학교에 도착하니 정문에 프랜카드가 보였다.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합니다.!!! ♣ '내가 어느덧 학부형이되다니...' 나는 아이의 손을 더욱 꼬옥 잡았다. 저기가 너희 반이다... 나는 아이를 참새들처럼 재잘대는 아이들속으로 밀어넣고는 엄마들사이에 섰다. 아이는 자꾸 내쪽을 쳐다보며 손을 흔들었다. 나는 미소를지어주면 약간은 오버를 하면서 손을 흔들어주었다. 교장선생님의 훈시가 시작되었고 각반담임들이 한명씩 호명되었다. 그리고 우리반... 김명석 선생님!!! 단한명뿐인 남자선생님이 우리아이 담임선생님이 되셨다. 나이는 한28정도... 곧 군대에서 나온듯이 건장해보였다. 절도있게 인사를했다. 어머머~~~저리 딱딱해서 어케 1학년을 맡는데.... 큰일이네...아휴~~왜이리재수가없냐? 여기저기서 수군거리며 안좋은 소리들을 하였다. 나도 약간은 걱정을 하면서 아이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왔다. 코트를 벗고 있는데 따르릉~~~~~ 집전화벨이 울렸다. 여보세요...정훈엄마야!!어쩐데... 뭐가요? 같은반 엄마의 전화였다. 알아보니 이번이 첫부임이래...어케 그런경험없는 선생을 1학년에..정말 미치겠어~~ 에이~~~그래도 잘하시니 1학년담임을 맡기셨겠죠... 나역시 걱정은 되었지만 대놓고 그엄마처럼 욕을 해대기는 좀그랬다. 그래서 그런데...자기가 반대표엄마해...

남 몰래 계단에서

  21세구요. 김경남(가명) 경험담입니다^^ 한 밤중에 무작정 그녀의 집 앞에서 문자를 날렸다. 자지? 그러자 바로 전화벨이 울렸다. 자지가 뭐야? 응? ㅎㅎㅎㅎ 왜 한 밤중에 이상한 문자 보내고 그래? 그렇게 이상했니? ㅎㅎ 어디야? 집 앞 편의점! 그래? 지금 나갈게 그녀가 사는 빌라를 바라보니 눈에 익은 실루엣이 비쳤다. 짧은 반바지와 민소매 티를 입은 그녀가 민낯으로 나와 있다. 반가운 맘에 그녀에게로 뛰어갔다. 보고 싶어서 왔어? 응~ 그래? 따라 와 그녀를 따라 계단을 올라갔다. 꽉 끼는 반바지가 탱탱한 엉덩이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몇 발짝 올라가기도 전에 내 성기가 발기하고 말았다. 결국 2층에 올라서자마자 그녀를 밀어부치고 키스를 퍼부었다. 짜릿한 맛! 달콤한 그녀의 혀가 내 안으로 들어왔다. 그 사이 내 손이 바삐 움직였다. 그녀의 반바지 속에 손을 넣고 엉덩이를 주물렀다. 그녀도 내 바지속에 손을 넣더니 빳빳한 내 성기를 주물렀다. 곧바로 내 성기에서 쿠퍼액이 묻어 나왔는지, 손을 빼더니 내 바지에 문지른다. 달아오른 난 그 자리에서 그녀의 반바지를 반쯤 내려버렸다. 그리고 손을 안으로 넣어 갈라진 틈에 손가락을 대고 문질렀다. 처음엔 빡빡했지만 곧 찌릿하며 물을 쏟아냈다. 다른 한 손은 엉덩이를 주무르고 있었다. 그 안 쪽까지 들어간 손이 엉덩이를 벌리며 항문을 문질렀다. 양 손이 그녀의 보지와 항문을 유린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녀가 날 밀쳐내며 바지를 올리더니 내 지퍼를 내렸다. 발기된 성기가 그녀의 손에 의해 노출되는 순간이었다. 순식간에 그녀의 입속으로 들어갔다. 정액을 빨래 빼내려는듯 그녀가 서두르고 있었다. 그녀의 요란한 입놀림에 쪽쪽거리는 소리가 계단에 울려 퍼졌다. 그녀의 어깨를 붙잡고 흥분하면서도 계속 주위를 살폈다. 이러다 싸겠다 그냥 싸~ 그녀의 귀에 속삭이자 그녀가 더 빨리 움직였다. 그래도 큰 맘 먹고 왔는데 지금이라도 제대로 흔적을 남기고 싶었다. 그녀를 일으켜 세우며 반바지를 벗겨 내렸다. 여기서 할려...

화끈화끈후기 - 도서관 화장실ㅅㅅ [펌]

  남치니랑 나랑 공부한답시고 계속 도서실을 다녔어 근데 혼용인데는 칸막이 없구 혼용아닌데만 칸막이있자나..ㅠㅠ 독서실에서 연예질 그렇게 할수도없구.. 그래서 오빠 보구 우리 도립도서관가서 놀자구이래서 도서관들어가서 있었지 살짝 가려진데라고 해야되나?막 사람들이 자주않찾고 이러는데가있는데 거기 가서 바닥에 앉았지 내가 그떼 옷이 셔츠 자켓 치마 스타킹 워커 였어 근데 우리가 떠드는데 거기 계신분이 찾아와서 조용히하라길래 쓰리쥐키고 카톡으로 놀았지 둘다 무한이기때무네 근데 오빠가 아 그냥 문자식으로 보여줄께 [혜미나혜미나] [왜ㅋㅋ] [오빠심시매심시매] [나도심시매~] [심심하면혜미니볼에다뽀뽀할꺼야] [하든가ㅋㅋ] 그러고 오빠가 그냥 뽀뽀했음 그래서 내가 [뭐야뭐야!] [기습뽀뽀] [헐..] [뭐뭐뭐뭐] [됏도] [아심심매] [심심하면나도뽀뽀할꺼야] [뽀뽀따위ㅋ] [뭐 뽀뽀따위?] [키스는어때] [즐ㅋㅋ] 근데 오빠가 갑자기 기습키스하는거야..ㅋㅋ 근데 나도 끌려서 계속해찌~~ 하다가 숨힘들어서 떼고 내가 오빠 입에 한번더 뽀뽀했어 근데 갑자기 오빠가 또 킷쑤를 하더니 손올라옴 ㅋㅋㅋ 치마안으로 ㄱㄱ 그래서 내가 뗄라하는데그냥 오빠가 밀고나갔어 그래서 계속 키스하고 오빠손은 가슴으로가고 오빠가 거기서 내 가슴 계속 주물럭거렸어 근데 내가 이 몹쓸 장난기 ㅋㅋ 오빠 ㅈㅈ 쓰다듬었어 근데 오빠가 놀라섴ㅋㅋㅋㅋ 하다가 나도 진짜 막 오빠가 넣어주면 좋겠고 하는거야 그래서 오빠 나 씨입질해주면 않대..?이렇게 물었더니 오빠가 알았다고해서 나 거기서 스타킹 내리고 오빠가 치마속으로 손을 넣어서 클리스트롤부터 만져주소 손가락 2개넣고 만 흔들어줬어 나는"흐읏..흐..오빠..." 막이러고 소리 완전 샛지만 샐까봐 흐읏하읏 막 이러는데 진짜 나는 신음소리 많이 내거든 성감대도 예민하고 특히 내 보지만지고 넣고 젖꼭지 애무해주면 그냥 막나와 ㅋㅋ 그래서 그냥 흐읏 흐읏 핫..하..하..막이랬어 그러나가 오빠가 나가서 섹스하자이래서 완전 빨리 도서관 나와서 공중...

어제 건진 초보 ㅈ ㄱ ㄴ...

  어제.. 방앗간에서 오후 늦게 기다리던 중.. 갑자기쪽지가 오더군요.. 깜짝 놀라 누구냐고 물었더니.. 자기한테 쪽지 주지 않았냐고 그러더라구요.. 흠.. 하나 건지나하는 맘으로 대화 시작.. 22살.. 적당한 키에.. 약간 마른 체형이라고 함. ㅈ ㄱ 을 물어보니.. 15면 어떠냐고 묻더군요.. 흠.. 묻는다?? ㅋㅋ 초보 ㅈㄱㄴ 일거라는 생각이 갑자기 머리를 스치고.. 1시간 10에 관비포함해서 하자고 했더니 잠시 망설이더니 그러자 하더군요.. 핸폰을 잃어버려서 없다는 말에 장난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지만.. 말하는 폼이 장난같지는 않아 폰 번호 갈켜주고... 약속 장소로 향했슴다. 약속 시간이 지나도 나타나지 않아.. 바람 맞은거라 생각하고 차 시동을 걸려던 찰나 전화가 걸려오더군요.. 잠시 볼일이 있어서 좀 늦었다고 지금 가는 길이라고.. ㅋㅋ 한 20분 정도 기다리다가 길에 서 있는 ㅈㄱㄴ 발견.. 짧은 청치마에 부츠 신고.. 얼굴은 대충 봐줄만 하고.. 몸매도 그정도면 괜찮아보여 차에 태우고.. ㅁㅌ로 직행. 방에 들어가 이런 저런 이야기해보니.. 제가 2번째 만남이라고 하더군요.. 말하는 폼이 확실히 초보 맞슴당.. ㅋㅋ 이 얼마만에 건진 초보냐에 속으로 쾌재를 불렀죠~ 씻고 나와 본격적으로 시작~!! 자기는 잘 못한다고 저보로 리드를 해달라하네요... 여기 저기 애무하고.. 자꾸 간지럽다고 하네요.. 그러다.. 아래쪽 봉지를 공략~~ 털도 얼마 엄꼬.. 맛나보이는 그곳을 입으로 공략하니.. 조금 지나 반응 옴니다... 다리를 부들부들 떠는.. ㅋㅋ 그러다 좀 지나니.. 내가 너무 잘한다고.. 기분 좋다고 하더이다~ 다만 아쉬운게 있다면 너무 조용한거~ 음향 효과가 좀 있었음 좋으련만.. 암튼.. 자기 준비됐다고 넣어달라고 해서.. 열심히 했음당.. 일치루고 그 언니 다리 베고 누워 담배 피우고 이런저런 얘기 하다가.. 같이 샤워하자고 해서 같이 샤워하고.. 샤워 하는 도중에 이넘의 물건이 또 서버려서... 짧게 한번 더 하자고 했더니....

[싸는거] 트랜스젠더와의 하룻밤

  올만에 글하나 적어볼려고ㅋ 참고로 내 얘기는 100프로 실화이고 우리 시대때 흔히 약속을 맹새하는데 했던 엄창까지 걸수 있어ㅋ 약 2년전.. 나이트에 갔었다. 계속된 부킹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가고 있을때쯤 한 여성이 부킹을 왔어. 와꾸가 연예인 뺨치더라. 키도 170쯤 되보이고 몸매 작살에 눈크고 이목구비가 시원시원 했어. 근데 옆에 앉자마자 아까 춤출때 꽂혀서 웨이터한테 나 찾으라고 했데. 내가 좀 특이한 모자를 썼었거든. 그러면서 내 허리를 감는거야.. '오예 오늘 대박이다!!' 완죤 기분 좋았지. 친구넘들은 존내 부러워 하는 표정으로 쳐다보다가 춤추러 나가고 뭐 몇살이냐, 언제왔냐, 친구 몇명왔냐, 어디사냐 등등을 거쳐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갑자기 뽀뽀를 하는거야 뺨에... '이뇬 지대로 밝히네 아싸' 하는 사이에 이번에 입술에다가 키스를 들어오더라 갑자기 들어오는 키스라 당황했지만 달콤하더라고.. 이때부터 당일간지를 느꼈지.. 오늘 뭔가 되는구나.. 근데 룸도 아니고 부스테이블이라 오래는 못했지 그래서 완전 애인모드로 서로 부둥켜 안고 술좀 먹다가 "언제 갈꺼야?" 하니깐 지금 나가자고 하더라 친구들한테 말하고 온다고 헐 오늘 뭔날이지? ㅋㅋ 존내 기분 업되서 춤추고 있는 친구들한테 회비 찔러주면서 승자의 미소 한번 날려주고 밖에서 그뇽 기다렸지. 나오는데 완전 퀸카야. 레이싱모델 간지가 나더라고. 당연히 술한잔 더하고 MT고고씽 스토리인줄 알았는데 팔짱을 끼더니 "쉬고싶어.. 술 많이 먹어서" 이러는겨.. '오예 손도 안데고 코푸는구나 오늘ㅋㅋ ' 존내 좋아라 하면서 한편으로는 '이뇬 아가씨인가.. 너무 쉽넹..' 이런생각 하면서 택시타고 MT고고씽 했지. MT도착해서 방에 들어오자마자 격하게 키스부터 하고 옷을 벗기려는데 씻고 하재. 불 다끄고 미등만 켜더니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는데 슴가가 완전 복숭아더라. 서있는데 쳐지지않고 완전 탱탱한겨 내심 짐작했지...